단골:브런치

아라 2013.06.10 13:44



단골 : 브런치 메뉴




아라가 힘이 없다.

아마도 이번주는 여기저기 사부작 돌아다는 곳들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힘도 없고 잘 웃지도 않아서 좀 맛있는걸 먹으러 가자고 꼬셨다. 요즘 아라가 좋아하는건 소시지. 몸에 좋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항상 좋은것들만 찾아서 먹을수는 없는 환경이니까 오늘은 그냥 이렇게 먹자.



수심이 가득한 아라. ㅠㅠ

무슨 고민이라고 있업? ;;;



얼핏 보면 와인인줄 알겠지만, 사실 여기 물이 있다는 점 ㅋ



음식을 시켰는데 좀 늦게 나올것 같아서 샐러드도 같이 시켰다. 



잠시 방긋 웃는 아라.

샐러드가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웃고 있는....



바깥 구경도 한번 하고 ㅋ



여기 마음에 드는 점이 내부 인테리어도 뭔가 꾸밈 없이 해놓은게 좋다.


모녀끼리 대화를 할때는 당췌 내가 낄수가 없다. 

무슨 말을 하는지 ;;



나도나도.. ㅠㅠ



아라가 뭐라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빵 터졌다.

난 오늘 찍사이기 때문에 사진 찍는데만 열심히 ;;



짠.. 드디어 음식이 나왔다. 

따로 주문한 콥샐러드.. 

예전에도 이걸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 ㅋ



오늘 주메인 음식인 브런치.

여기서 소시지 2개는 아라꺼구.. 나머지는 유니랑 나랑 나눠 먹고 ㅜㅜ



엄마.. 백화점에서 사먹던 소시지보다 맛있어 ;;



LUMIX GF-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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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권혜정 2013.06.10 14:1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넘 귀여운 아라와 행복한 가족~
    아라아빠의 글솜씨가 어우러져 너무 행복한 블러그~